전체 글417 20260411 : 자동차 배터리 교체하기 (직접) 배터리가 방전됐다.6년이나 타고다녔기 때문에 (7년차인가?) 이제 슬슬 교체 시기가 되긴 했다.게다가 작년에는 건강 이슈로 캠핑도 안가고 마트도 어쩌다 한번씩만 갔었기 때문에 (1000km도 안탄거 같은데) 더더욱 배터리가 방전 될 상황이었다. 사실은...저번달부터 시동이 안걸려서 점프 스타터용 보조배터리를 사서 시동 켤때마다 쓰고 다녔었다.그치만 한달 넘게 스타터 쓰다보니 놀러가는것도 부담되고 해서 교체하기로 결정. 주기적으로 가던 블루핸즈 센터가서 교체할까 아니면 근처 공업사 갈까 아니면 직접 교체할까 고민했다.블루핸즈는 비용이 비싸고, 공업사는 뭔가 미묘하게 신뢰감이... (수리같은걸 해본적이 없어서)... 그래서 직접 교체하기로 결정했다.(내 꿈인 5도 2촌 할 생각이라면 이런 작업 정도는 직접 .. 2026. 4. 11. 20251123 : 텃밭 종료 최근 11월에는 어련히 크겠지 하고 물만 주고 뒤도 안보고 집에 오기만 했다. 약도 안쳐서 벌레가 잔뜩먹고 너무 밀식해서 크지도 않고... ㅋㅋㅋㅋㅋ 처음 심어본 무 ㅋ자리가 남아서 그냥 아무거나 심어봤는데 앙증맞게 자랐다 ㅋㅋㅋ 2025. 11. 23. 20251026 여기서 10개정도 뽑아서 (완전 랜덤) 집에 가져갔다.배주의 겉면 대부분은 벌레먹고 물먹어서 물러지고 해서 버리고 속 알맹이만 가져갔다. 2025. 10. 26. 20251019 배추는 초반에 어떤 동물이 밟아 죽인거 빼곤 다 살아있는 듯 하다.근데 성장이 들쭉날쭉하다.어디 한 구역만 덜 자라고 했다면 그림자때문인가 했을텐데 그것도 아니고... 비대문인가 잎 상태가 매우 안좋다. 어차피 겉잎이라 상관없긴 한데 너무 심하면 속까지 피해를 주지 않을까 우려된다.벌레도 많이 먹었는데, 이러다가 수확 할 때 쯤 돼서 아무것도 없을까봐 걱정되기 시작 옆집 무는 이미 캔커피 너비만큼 크게 자랐는데 내 밭은 아직 병뚜껑정도 너비... 그래도 자라는게 어디야 ㅋ 2025. 10. 19. 20251008 2025. 10. 8. 20250921 차 타고 놀러다니기 좋은 날씨다. (차에서 내려서 걷지만 않으면) 전체적으로 들쭉날쭉하게 자라기 시작했는데 아마도 내가 심는 스킬이 안좋아서 생긴 문제인듯 ㅎㅎ..ㅋ 친환경 뭐시기 타이틀 붙은 배추용 제충제 사서 뿌려야 할 듯... 고추 수확 가능한 사이즈의 60%정도는 이렇게 되어있다. 김장무 새싹은 다음주나 다다음주쯤 되면 한번 솎아줘야 하지 않을까? 2025. 9. 21. 20250914 비가 와서 잘 자라있을거 같아서 조금 기대하고 간 텃밭... 상추 대가리가... 사라졌다... 뭔가가... 뭔가가 지나갔다... 곤충이 뭔가 만든건 아닐테고... 어떠한 동물의 똥이다... 고라니인거 같은데... 내 텃밭 주변에 여기저기 다 뿌려놓았다. 배추 전체 64개중에 2개가 잎이랑 줄기가 완전 끊어져있었다. 상추 한개 머리가 잘려있었고... 그런데 끊어진 잎 상태를 보아 하니 오래되진 않은거 같고 어제나 그저께 일어난 일로 추정중... 다이소 김장무 역시 비가 적당히 잘 오니 발아가 잘된다. ㅋ 다음주에도 잘 자랐으면 적당히 솎아야지 2025. 9. 14. 20250908 저번주는 귀찮아서 안갔다. (비도 오고 몸도 찌뿌둥하고 해서...) 비가 이상하게 20분 간격으로 왕창 오다가 멈추고 왕창 오다가 멈추고해서 꽤나 어려웠다.(안경에 물이 묻어버려서...)우비가 있어도 많은 비에는 어쩔 수 없다... 여름용으로 심었던 상추는 더위때문에 높이만 자라버렸다. 그래서 4개를 뽑아버림. 토마토는 지주대가 더이상 버텨주지 못하는 상황이라 토마토도 다 짤라버렸다. 2m나 자라는 토마토를 지지하기에는 다이소 지지대는 너무 얇았다... 다음에는 다시 예전처럼 방울토마토를 심어야지 고추도 저번주 한번 안갔다고 열매들이 바닥에 우수수 떨어져 있었다. 그리고 나무에 달려있는 고추가 몇개 없었다. 2025. 9. 7. 20250817 매주 토마토 줄기 지주대가 빠져서 옆의 고추나무를 건들고 있다... 그래서 토마토 매주 지주대를 다시 세우고 줄기를 고정해주고 있는데 이제 한계가 온 상황이다. 다이소 지주대가 180cm쯤 되는 토마토 줄기를 지지하기에는 얇아서 토마토 줄기가 조금만 더 자라면 이제는 부러질수도 있을거 같다. 이럴때는 쇠로 된 지주대가 좋을거 같은데 파는걸 본적이 없다. 뭐 적당히 잘 수확했으니까 이제 클만큼 컸다고 보여진다. 이번달 말에 다 뽑아야지 ㅋ 고추는 색이 조금이라도 변하는 녀석들은 전부 수확했고 (그런데 알이 큰건 죄다 벌레먹음...) 수확 할 때 마다 뭔가 가지 부러지는 소리가 들렸는데...? 여름 상추는 아마 다음주에는 수확 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이번 주 온도가 조금 떨어지니까 바로 쑥쑥 크는게 .. 2025. 8. 17. 20250810 이상하게도 토마토의 부피가 커지지 않고 작게 열매가 익고있다.무슨 문제인지 모르겠다... 상추들은 잘 살아는 있는데... 더위때문에 크지 않고 있는거 같다. 그리고 처음에 열렸던 큰 토마토들을 수확한 이후 자동으로 잎이 말라 떨어지다보니 햇빛 가림막으로는 쓸 수 없어졌다... 궁금해서 계속 키워보는 상추꽃대...원래 뽑아야 했는데 궁금하기도 하고 씨앗도 어떻게 생격는지 궁금해서 내비둬봤다. 왜 난 열무가 안자라지..너무 더워서 그런가? 2025. 8. 10. 20250730 휴가시즌이라 수요일 방문.(주말에 비 온다고 해서...) 청상추도 죽어가기 시작... 토마토 이파리가 밑부분 (1m정도) 잎들이 전부 말라죽어가는중... 그냥 지금까지 열린 열매들만 다 키운 다음 수확하고 제거해야겠다... 2025. 8. 3. 20250727 토마토는 아주 잘 익은건 동물이 파먹었고 익기 직전인 녀석들을 후다닥 수확... 집에서 숙성시켜야겠다. 더위때문에 상추 잎들은 더이상 크지도 않고 하니 다음에 가서 다 뽑아버려야지... 토마토 밑에 심었던 여름상추는 잘 자라고 있다. 2025. 7. 27. 이전 1 2 3 4 ··· 35 다음